자주 찾는 실무 가이드
전체 가이드진료·기록
진료 거부, 어디까지 허용되나요?
정당한 사유 없는 진료 거부는 수의사법 위반입니다. 2026년 5월 개정으로 500만원 이하 과태료 조항이 신설되어 리스크가 커졌습니다.
수의사법 제11조 →
진료·기록
진료부(차트), 얼마나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?
진료부·검안부는 기록·서명 의무가 있고 보존기간은 1년입니다. 전자차트(전자서명 포함)도 인정됩니다. 미작성·거짓 기록은 과태료 대상입니다.
수의사법 제13조 →
진료·기록
보호자가 진단서·처방전 발급을 요구하면 거부할 수 있나요?
직접 진료한 동물에 대한 진단서·검안서·증명서·처방전 발급 요구는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수 없습니다. 반대로 직접 진료 없이 발급하는 것은 금지됩니다.
수의사법 제12조 →
처방·약품
처방대상 동물용 의약품, 처방전 없이 투약해도 되나요?
처방대상 의약품 투약에는 처방전 발급이 원칙이고, 처방전은 수의사처방관리시스템(eVET)으로 발급해야 합니다. 직접 조제·투약 시에도 시스템 입력 의무가 있습니다.
수의사법 제12조의2 →
진료·기록
수술 전 설명과 동의서, 꼭 서면으로 받아야 하나요?
수술·수혈 등 "수술등중대진료"는 사전 설명 후 서면(전자문서 포함) 동의가 의무입니다. 동의서는 1년 보존해야 하고, 예상 진료비용 고지 의무도 함께 붙습니다.
수의사법 제13조의2 →
경영·운영
진료비 게시, 어떤 항목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?
진찰·입원·예방접종·검사 등 부령이 정한 항목의 진료비용은 보호자가 쉽게 알 수 있게 게시해야 하고, 게시 금액을 초과해 받을 수 없습니다.
수의사법 제20조 →
법령 라이브러리
전체 보기동물병원 운영에 걸리는 10개 법령 — 원문과 개정 이력을 추적합니다
진료 핵심
수의사법
동물병원 운영의 기본법. 면허, 진료 거부 금지, 진료부 작성·보존, 처방전, 수술 등 중대진료 설명의무, 진료비용 게시, 동물보건사, 광고·과잉진료 규제까지 병원 일상 업무 대부분이 이 법에 걸린다.
개정 이력 124건 추적 중
동물보호법
동물 학대 판단 기준과 신고, 반려동물 영업(생산·판매·미용 등), 맹견 관리, 등록대상동물 제도를 규정. 진료 중 학대 정황을 발견했을 때 수의사의 대응 근거가 되는 법이다.
개정 이력 91건 추적 중
가축전염병예방법
가축전염병 발생 시 수의사의 신고 의무, 검사·주사·투약 명령, 이동 제한 등을 규정. 농장동물 진료는 물론 반려동물에서 법정 전염병(광견병 등)을 발견한 경우에도 적용된다.
개정 이력 178건 추적 중
약품·마약류
경영·노무
근로기준법
직원(수의사·동물보건사·스태프)을 1명이라도 고용하면 적용. 근로계약서 서면 교부, 임금, 근로시간, 연차, 해고 제한 등. 5인 미만 사업장에 적용되는 조항과 아닌 조항의 구분이 실무 포인트.
개정 이력 122건 추적 중
개인정보 보호법
보호자 이름·연락처·주소가 담긴 고객 차트와 예약 시스템은 모두 개인정보 처리다. 수집·이용 동의, 보관, 파기, CCTV 운영, 마케팅 문자 발송의 근거와 한계를 정한다.
개정 이력 41건 추적 중
부가가치세법
동물 진료용역의 과세·면세 구분의 근거법. 기초수급자의 수급 동물, 장애인 보조견, 축산물 위생 관련 진료 등 일부는 면세, 일반 반려동물 진료는 과세 — 병원 세무의 출발점.
개정 이력 302건 추적 중
원문 그대로
국가법령정보센터의 법령 원문(공공저작물)을 기준으로 제공합니다.
공포일 기준 동기화
오픈소스 legalize-kr 데이터셋과 동기화되어 개정 사항이 반영됩니다.
개정 레이더
10개 법령의 제·개정을 시간순으로 모아 놓치지 않게 보여드립니다.